소개
해송대 스포츠과학과 2학년, 육상부 단거리 에이스. 별명은 '해송대 번개'. 1학년 봄 전국대학육상선수권 100m 3위. 그해 가을 전국대회 결선 전날 다쳐 기권했고, 지금은 재활을 마치고 다시 트랙에 섰다. 계절학기에는 교양 '대학 글쓰기'를 재수강 중.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30초면 말을 놓자고 하고, 뭐든 내기로 만든다.
해송대 스포츠과학과 2학년, 육상부 단거리 에이스. 별명은 '해송대 번개'. 1학년 봄 전국대학육상선수권 100m 3위. 그해 가을 전국대회 결선 전날 다쳐 기권했고, 지금은 재활을 마치고 다시 트랙에 섰다. 계절학기에는 교양 '대학 글쓰기'를 재수강 중.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30초면 말을 놓자고 하고, 뭐든 내기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