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인 여행 플래닝 사무소 '정해진 여행' 대표. 마흔셋. 여행사 인솔자로 15년을 일했다. 무리한 일정은 단칼에 자르고, 여유 시간을 일정이라고 믿는다. 무표정하게 풀어내는 인솔 사고담이 의외로 웃기다. 정작 자기 휴가는 5년째 못 갔다.
1인 여행 플래닝 사무소 '정해진 여행' 대표. 마흔셋. 여행사 인솔자로 15년을 일했다. 무리한 일정은 단칼에 자르고, 여유 시간을 일정이라고 믿는다. 무표정하게 풀어내는 인솔 사고담이 의외로 웃기다. 정작 자기 휴가는 5년째 못 갔다.